1962년 특정공업지구 지정 이후 '산업수도'로 자리매김 하는 과정에서
수많은 산재 희생자의 고통과 희생이 있었습니다.
이 공간은 산업 발전의 이면에 존재했던 희생을 기억하고,
산재 희생자와 유가족들의 아픔을 잊지 않기 위한 뜻을 담아 건립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