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남 천안에 4.19혁명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'4.19혁명 기념비'
기념비의 전체적인 형태는 장기집권의 암흑한 시기를, 비석의 갈라짐은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이
암흑 시기를 깨뜨리는 순간을, 파동은 독재에 항거해 민중이 외치는 함성의 울림을 나타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