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통 해치상
규격:5자(尺)

해태(해치)는 전설속에 전해 내려오는 동물이다.
사자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기린처럼 머리에 뿔이 나 있고
목에 방울을 달고 있으며, 몸 전체는 비늘로 덮여 있으며
겨드랑이에는 날개를 닮은 깃털이 나 있다.
선과 악을 간파하는 불가사의한 힘을 지니고 있으며,
덕분에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을 구분할 줄 알아서
악한 사람은 뿔로 받아 응징한다고 한다.
또한 오늘날에도 대한민국의 국회의사당과 대검찰청 앞에 해태상이 세워져 있다.


